2007-03-21 플레이톡
18:14 긱스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18:18 아 퇴근하고 싶어.. 퇴근안하세요??

18:23 slrclub 자주가시는분??

by 긱스 | 2007/03/21 18:43 | 트랙백 | 덧글(0)
전 진주엠비시네 자주갑니다.
여러분이 이용하는 극장은 어디인가요?

일단 진주근교에 사시는분들은 대부분 진주엠비시네에서 시간을 보내실듯...

영화관도 깔끔하고, 관객도 많습니다.

진주시내가 아닌 외곽에 위치한것도 좋구요.

다만 교통이 조금 불편, 인기영화나 행사시 사람들이 몰리면 차들은 주차를 할수가 없답니다.
by 긱스 | 2007/03/20 12:03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아마도 미치지 않을까?
갑자기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다.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을것이다.

배낭여행을 가도 피시방에 꼭 들른다.

요즘 컴퓨터는 인터넷을 활용하기 위한 도구로 보여질수도 있다.

보통 컴퓨터 전원을 켜고, 인터넷에 접속한다. 각종웹서핑과 인터넷을 통한 게임, 커뮤니티 활동, 등 등

사용할수 없게되면, 그 답답함을 말로 할수 없을것이다.

더욱이 요즘시대에 컴퓨터는 모든 분야에 파고들어 그 일을 하고 있어서, 개개인이 사용할수 없다면,

이세상은 과연 돌아갈까?

아니. 컴퓨터를 쓰지 않던 시대에는 잘돌아갔겠지만, 지금은 컴퓨터의 자리가 너무 커서

그걸 대신할 매개체를 찾기 힘들것이다.
by 긱스 | 2007/02/26 17:0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일정관리에 대한 정보수집해볼까나?
여러분은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난 다이어리를 썼었는데.

지금은 이면지에 동그라미를 하나 하고 그옆에 나열하는 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정리하고 있음.

얼마전까지 양지사 다이어리를 쓰다가 잃어버림..

 
by 긱스 | 2006/11/10 13:5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내가 책을 몇권 읽더라
한달에 책을 몇 권 정도 읽으시나요?

밸리에서 보고..적는다.

밸리 글 다는것도 재밌는듯...

내글이 이렇게 간단명료(?) 한것도 책을 많이 안읽어서 인가..

한달에 책을 몇권 정도 읽으시나요?? 그때 그때 달라요다..

10권 넘게 읽을때도 있고.. 한권도 못읽을때도 있다..

그렇다면 1년에 책은 몇권 읽을까?? 50권도 못읽는듯..

30권정도 되나...

책읽는 습관.. 책을 많이 읽는것..노력하자..노력..
by 긱스 | 2006/11/02 23:02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공무원시험 면접보는날 아침 사고나다.
운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보내주세요!

사고난지 1년이 넘었다.

작년 창원에서 경남 공무원시험 면접보러 가는중 창원대로에서 사고가났다.

물론 나의 잘못으로

베르나차량을 받았는데..(나두 베르나) 내리자 마자 이 여자분이 얼마나 인상을 쓰던지.

생생하게 기억..

내가 잘못했다고 순순히 인정하자.. 다시 표정관리 했던 그 여자분..

아직도 창원에 가면 특히나... 창원... 조심한다..

긴장도 많이 하고...

나쁜기억이지만.. 운전에 대해서 조심하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

사고나게된 계기는.. 러시아워시간에.. 빨리 간다는 조급한 마음에 바짝 따라붙었는데.. 신호등 변경시

급브레이크를 밟는 바람에.. 나도 브레이크를 밟자 밀렸다..

이상..
by 긱스 | 2006/09/20 16:0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아침에 빨리 일어나기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밸리에서 보고 글하나 남겨본다.

핸드폰 알람으로 일어난다.

요즘은 피곤함이 더 깊어, 알람없으면 못일어남.

규칙적인 생활을 할때에는 알람없어도 그 시간되면 일어나진다.

핸드폰 알람울릴때가 제일 싫지 않던가.. 그소리..

아침에 제일 싫어하는 소리는 핸드폰 알람소리가 아니던가??

하지만, 그 소리가 없으면... 일어나지 못했을것이고..(늦게일어났을터이고)

회사에 지각을 했을터이고.. 윽..끔직하다..

 
by 긱스 | 2006/09/14 20:02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아침형인간 잠온다
잠오기 시작..
낮에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
잘모르겠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업무를 해야하는데
흐리멍텅, 빨간눈의 아저씨가
키보드를 두드린다.

끝은 없다.
그래도 한다.

삶이 고달플지더라도
새로움을 찾아 떠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살지어다
by 긱스 | 2006/09/14 13:4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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